소설/시/에세이

저자
박덕은
출판사
서영
발행일
2021.05.24
정가
13,000 원
한평생 문학의 길을 걸어온 저자의 수상작들을 위주로 모아본 수필이다. 저자는 이 수필집에서 사랑과 이해를 말하며 지나쳐 버린 과거의 후회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서정필
출판사
서영
발행일
2021.05.10
정가
10,000 원
이 책은 조현병이라는 힘든 역경을 가족들의 사랑과 지지로 이겨낸 희망의 글이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함께 갑시다. 우리 함께 갑시다. 그곳이 어디일지라도. 그 길은 행복의 길 회복의 길이라면 함께 울며 함께 웃으며 같이 가겠소. 그 길이 험한 길이라 할지라도 기도하며 서로 의지하며 서로 지지하며 서로 공감하며 서로 조금은 아픔 있을지라도 서로 소통하며 함께하리.
저자
이명순
출판사
서영
발행일
2021.05.07
정가
0 원
전반에 흐르고 있는 섬세한 감성이 독자들에게 다가와 대화하거나 속삭이고 있다. 이미지 구현을 통해 선명한 그림을 그려 독자 앞에 시의 밥상을 차려 놓으니, 감상의 맛도 좋고 행복하다.
저자
임경혜
출판사
땡스앤북스
발행일
2020.12.24
정가
15,000 원
저자인 임경혜 씨는 제주도 서귀포에 자리하고 있는 ‘평화의마을’에서 일하는 자폐인 제빵사이다. 경혜씨는 일기를 쓰기 시작한 지 백일 만에 출판계약을 맺었다. 경혜씨가 일기를 쓰기 시작한 건 2019년 5월 19일. 그날 이후 경혜씨는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저녁 8시면 일기장을 펼친다.
저자
혜성
출판사
동쪽나라
발행일
2020.10.05
정가
10,000 원
10 · 27 법난은 1980년 10월 27일을 기해, 전두환 장군을 중심으로 하는 신군부가 불법으로 불교인들을 연행하여 고문, 취조를 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1989년 11월에 강영훈 국무총리가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가에 책임이 있음을 인정했고, 2018년 4월 17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불교계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한 바 있다.
월드컵로36길 18 (우) 0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