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 회원들의 ‘성지순례’로 명성 높은 브라운스톤(네이버 닉네임 : 우석)의 ‘자본주의 게임에서 반드시 이기는 부의 법칙’을 담고 있다. 그는 500만 원으로 50억 원을 만든 실전 투자가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이야기가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생각에서 나온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세계 어디를 가든 하루 만에 가지 못할 곳이 없게 되었고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는 수많은 여행객 그룹에 한국인이 있다. 당신이 가지 못할 나라는 드물고 생각나면 언제든지 방문해서 볼 수 있고, 해외에 사는 사람들과도 언제든 교류할 수 있다. 이렇게 좁혀진 세상에서 생각이 열려있고 눈만 잘 뜨면 비즈니스 아이템은 널려있다. 비즈니스의 세계는 먼저 발을 내딛고 걸을 때에야 비로소 실체가 드러나는 신비한 생물이다.
1992년 한중수교 이후 30년 가까이 기회의 땅이었던 중국. 하지만 사드사태를 분수령으로 지축이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사드는 명분의 하나일 뿐 차이나 엑소더스가 시작된 지는 이미 오래다. 이 책에는 중국 비즈니스 25년 동안 숱한 고난과 부조리 속에서도 성공 기업을 일군 김종성 대표의 경험과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두려움 없는 마음>은 어린 수행자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분석하는 과학적 관점과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방법을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마음을 열고 목표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삶이 달라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스탠포드 자비심 함양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파인만과 휠러의 만남, 양자미로』에서 여실히 드러나듯이, 휠러와 파인만의 협력은 적어도 시간과 실재의 본질을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고찰 덕분에 약력, 강력 및 전자기력의 통합이 가능했고, 끈 이론 및 다른 많은 결실들이 나올 수 있었다. 파인만과 휠러가 손을 맞잡자 양자물리학은 완전히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