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이 바꾼 삶, 엄마가 하는 정치
조국과 민족을 위한 70여 년의 비폭력 투쟁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 필사로 새기는 칼릴 지브란의 지혜와 철학
시인의 언어로 다시 만나는 명화 속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