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 이 책은 '흥미'를 강조한다. 영어 공부가 지루하지 않도록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삼장법사 등 우리에게 친근한 인물들을 등장시켜 영어의 오묘한 세계로 인도한다. 독자는 친근한 캐릭터들의 좌충우돌한 여행기를 읽으며 자연스레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영어에 능숙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책을 효과적으로 고르고, 읽고, 생각을 확장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북배틀은 독서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단계이다. 머리에 남지 않는다면 다섯 수레의 책을 읽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저자는 생각의 힘을 기르고 기억에도 남기기 위해서는 반대되는 주장의 책들끼리 더욱 치열하게 싸움을 붙여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