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NEWS


북 뉴스

5월 신간 도서 소개(아동,청소년) -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등록일
2019-05-09
조회수
42
 

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

탁경은 저 /  7,700원 / 사계절

중학생 때 첫사랑이자 짝사랑의 아픔을 겪은 서현이는 그때부터 아무도 좋아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그런데 고등학교 소논문 동아리에서 만난 동주가 자꾸만 서현이에게 다가온다. 입시 공부, 진로 문제만 고민하기에도 버거운 열일곱인데, 서현이 친구 지은이가 동주를 좋아하면서 관계는 더욱 복잡해진다. 한편, 동아리에서는 범죄 원인에 관한 주제로 소논문을 쓰기로 하고, 서현이는 현장 조사를 위해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한 소년과 편지를 주고받게 되는데…….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하고,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10대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소설로, 제14회 사계절문학상 수상작 『싸이퍼』를 쓴 탁경은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난중일기, 백전백승 이순신의 임진왜란 기록

김대현 글 / 강혜숙 그림 / 13,500원 / 사계절

『난중일기』가 어떤 책인지, 『난중일기』를 쓴 이순신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난중일기』의 주요 부분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속속들이 살펴봅니다. 절명의 위기에서도 오직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몸 바친 이순신의 성품과 성향, 슬픔, 고뇌, 좌절, 효, 리더십 등 인간으로서의 이순신의 모든 면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각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이순신 장군의 명언을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만화와 텍스트의 구성이 조화롭습니다.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1,2권)세트 ; 신라 경주+백제 공주 부여 외

유홍준 원저 / 김경후 글 / 이윤희 그림 / 26,000원 / 창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전국민 답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10대 독자들을 위한 책으로 더 쉽고 친근하게 찾아왔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설명과 흥미로운 에피소드에, 유홍준 교수와 함께 답사하는 듯한 원작의 현장성과 재미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첨성대, 석굴암, 불국사 등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1권 신라|경주 편’과 백제의 옛 도읍인 서산, 공주, 부여를 중심으로 인간미 넘치는 백제 문화를 만나는 ‘2권 백제|공주·부여 외 편’이 독자들과 만납니다.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넓고 깊은 안목과 빼어난 미적 감각, 문화유산을 아끼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은 독자들을 순식간에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은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에 눈 뜨고 우리나라 역사를 한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초등속담 팩트체크

류혜인 글 / 이진아 그림 / 12,500원 / 그레이트북스

속담의 맛에 푹 빠진 우리의 친구 어수선!
속담만 들으면 궁금증 대폭발!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속이 시원하대요. 인공 지능 강아지 멍파고와 함께
왁자지껄 속담 실험을 시작합니다!


별 게 다 궁금한 호기심 대마왕 어수선.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친다고? 거짓말~ 벼락은 비 오는 날에만 봤는데~.’ ,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흠, 하긴 피는 찐득찐득하니까 맞는 말 같기도~.’ 수선이는 새로운 속담을 들을 때마다 재미있는 실험에 나서요. 인공 지능 강아지 멍파고와 노천재, 곽나리 두 친구가 수선이의 실험을 돕지요. 수선이의 실험은 때로는 진지하지만, 때로는 우스꽝스러워요. 하지만 실험의 과정은 언제나 즐겁고, 그 끝에서는 늘 속담의 진실을 깨닫게 되지요. 수선이와 함께 200개의 속담 실험을 함께 해봐요. 어휘력도 키우고 상식도 쌓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마당 쓸고 동전 줍고~.




권정생 동화 읽기

똘베어린이문학회 글 / 12,000원 / 현북스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권정생 동화 안내서

권정생은 자신이 겪은 전쟁의 불행을 어린이들에게는 절대 물려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동화를 썼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썼습니다. 전쟁 때문에 슬픈 사람들 이야기뿐만 아니라, 도깨비들이 등장해 웃음을 주는 이야기도 썼고, 다 나누어 주어서 빈털터리가 되어도 행복한 사람들 이야기도 썼습니다. 가난하더라도 전쟁 없는 세상에서 모두 다 같이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며 쓴 동화들입니다.

 


서영이와 난영이

피천득 글 / 한용욱 그림 / 12,000원 / 현북스

피천득 선생님의 네 번째 수필그림책 『서영이와 난영이』를 현북스에서 출간했습니다. 현북스에서 출간한 『장난감 가게』, 『엄마』, 『창덕궁꾀꼬리』에 이은 네 번째 수필그림책입니다. 수필 [인연]이 교과서에 실리는 등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은 국민적으로 사랑받으며 한국현대수필을 새로운 경지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런 수필 중에서 딸에 대한 피천득 선생님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서영이와 난영이]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만든 수필그림책이 바로 『서영이와 난영이』입니다.

피천득 선생님은 딸 서영이에게 첫돌을 바라보는 아기만한 인형을 사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난영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아기였던 딸 서영이는 시간이 지나며 자랐고, 어느새 피천득 선생님이 난영이를 사왔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습니다. 하지만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아기였습니다. 피천득 선생님은 서영이를 대신해 정성스레 난영이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날마다 얼굴을 씻겨 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시키고 머리카락도 빗어 주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옷도 갈아입혀 주고 음악도 들려주었습니다. 밤이면 잠을 재워 주었고, 난영이의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선생님의 마음은 평화로워졌습니다.
 



과거제도 조선을 들썩이다

이광희. 손주현 저 / 박양수 그림 / 13,800원 / 푸른숲주니어

이황, 이이, 이항복, 유성룡, 이순신, 정약용······.
오백 년 동안 걸출한 인물을 배출한 첨단 인재 선발 시스템, ‘과거’
내로라하는 조선의 인재들은 어떻게 과거 시험을 치렀을까?

왕권 강화의 수단에서 정치·경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붕당 정치의 도구에서 실학자들의 비판 대상으로, 세계로 퍼진 과거 시험의 현주소와 현대로 이어진 조기 교육 열풍까지, 청소년이 알아야 할 과거 제도의 모든 것을 살펴본다!

 


나만 그래요?

진희 글 / 차상미 그림 / 9,000원 / 라임

입학 시즌이나 새 학기가 되면 고민에 빠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특히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아이들과 부모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기 마련이다. 소극적이고 수줍음 많은 성격 탓에 아이가 친구 무리에 끼지 못해 겉돌거나,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해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는 커다란 근심이 되곤 한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의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에 골몰하고, 아이는 그 과정에서 자신의 성격이 어딘가 나쁘고 잘못된 것이라는 인식과 함께 죄책감을 얻기도 한다.

‘인싸’나 ‘아싸’라는 신조어와 그로부터 파생된 유행이 돌풍이 되어 휘몰아치는 세상이다 보니,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성격의 한 일면인 외향성과 내향성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정말 ‘내향성’은 ‘외향성’에 비해 어딘가 모자라거나 어떻게든 고쳐야만 하는 단점일까? 우리는 모두 ‘인싸’가 되어야만 행복해질 수 있는 걸까?

『나만 그래요?』는 “조용한 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라고 되물을 줄 아는(물론 속으로만!) 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아이 여은이가 보낸 일주일 동안의 복작복작한 학교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당번을 정하는 시간 내내 우물쭈물하다가 결국에는 반 최고 악동인 민기와 우유 당번 짝을 하게 된 여은이는 난생처음 ‘희로애락’이라는 감정을 속성으로(!) 배우게 된다. 그리고 네모난 안경을 끼고 나타난 의문의 선생님으로부터 특별하고 우스운 비밀 주문까지 전수받음으로써 자신의 성격을 있는 그대로 존중받는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깨우친다.

우리는 어떻게든 혼자 힘으로 사태를 해결해 보려고 고군분투하는 여은이의 일주일을 애틋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는 동안 ‘성격’에 대해 갖고 있는 저마다의 편견을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안일한 기준으로 아이들의 성격을 평가하고 강압적으로 고치려 하는 게으른 태도가 더 문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토선생 거선생

박정섭 글 / 이육남 그림 / 13,000원 / 사계절

박정섭과 이육남이 함께 만든 새로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지요. 이솝 우화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나 아는 익숙한 이야기에 박정섭 이육남 작가가 뒷이야기를 더해 『토선생 거선생』을 완성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두 작가 모두에게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과제였습니다. 박정섭 작가는 『감기 걸린 물고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림책 작가로, 이번에는 그림을 그리지 않고 옛이야기를 새롭게 쓰는 글쓰기 작업을 시도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이육남 작가는 그림책 작업으로는 낯선 백묘화를 시도했습니다. 두 작가의 개성이 합해져 더욱 큰 재미를 안겨 주는, 두 작가의 첫 콜라보 그림책 『토선생 거선생』입니다.




하와이 아리랑

이동렬 글 / 장인옥 그림 / 10,000원 / 가문비어린이

해외 이민자들의 뿌리 찾기 이야기

몇 년째 아리랑 시리즈 동화를 쓰고 있는 이동렬 작가의 세 번째 아리랑 장편동화. 직접 하와이로 떠나 열흘 간 취재를 하고 돌아와서 그동안 모아 온 이민사 자료들과 작가의 상상력을 섞어 작품을 탄생시켰다. 김치공장을 하던 아빠가 사업에 실패하자 새로운 희망을 품고 하와이로 이민 간 한얼이네가 친구 대한이네의 도움으로 ‘하와이 아리랑’이라는 김치 전문 요리점을 열고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이야기이다. 한얼이네가 교민들과 함께 뿌리를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 우리 문화를 낯선 땅에 심기 위해 노력하는 감동적인 과정도 함께 그리고 있다. 작품 속엔 우리 고유어와 함께 세계에 자랑할 만한 문화들도 함께 소개된다. 단어의 뜻을 따로 꼼꼼하게 풀어 정리해 놓았고, 책 속에서 다루어진 한글, 사물놀이, 김치, 아리랑 등에 대한 참고 자료를 부록으로 첨부하여 어린이들이 깊이 있게 작품을 이해하도록 했다.




곤충 특공대

김이삭, 김경구, 조소정 글 / 윤진희 그림 / 11,000원 / 가문비어린이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로 나뉘고 다리가 6개인 동물을 말한다. 하지만 곤충은 흔히 벌레라고도 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곤충 이외의 소동물까지 포함한다. 그런 의미에서 《곤충 특공대》는 벌레들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겠다. 현재까지 기록된 곤충이 약 100만 종에 달한다고 하니 우리 주변에는 곤충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이다. 아마도 한 번도 곤충을 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곤충 중 30여 종을 가려 재미있게 시로 표현한 그림 동시집이다. 우리말의 놀이성과 흥겨움을 한껏 살려 정성껏 빚어내 어린이들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곤충들의 생태에 대한 상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영재발견 사고력 수학사전

행복한 공부연구소 글 / 박향미 그림 / 19,800원 / 플러스예감

『영재발견 사고력수학사전』은 수학의 원리를 아이들 언어로 이야기해줄 뿐 아니라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들을 다시 한 번 총정리 해 스토리에만 머물지 않고 사고력 학습에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실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영재발견 사고력수학사전]은 수학도 사회나 과학을 연계하는 습관을 키워줄 것이며, 항상 옆에 두고 찾아보는 여러분의 수학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또 부록으로 [실천적 영재검사지]가 첨부되어 있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아이가 어느 부분이 강하고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를 일찍 판별해 체계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수학 영재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줍니다.
 



귀신 선생님과 오싹오싹 귀신 학교

남동윤 글그림 / 14,000원 / 사계절

안 본 어린이는 있어도 한 번만 본 어린이는 없다는 ‘귀신 선생님’ 시리즈의 남동윤 작가가 2년 만에 새로운 신작 『귀신 선생님과 오싹오싹 귀신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4학년 1반 남동식과 제소민이 우연히 지각 대장 귀신을 만나면서 ‘오싹오싹 귀신 학교’를 체험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오싹오싹 귀신 학교에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신기한 귀신 캐릭터들이 가득합니다. 어떤 귀신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무엇보다 이야기 속에 20여 가지 게임을 수록해 즐길 거리도 제공합니다. 더욱 강력해진 웃음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2019 독일 라이프치히 도서전 초청 전시작.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다양성만화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일제가 가장 두려워한 독립운동가, 김원봉

김종렬 글 / 박재헌 그림 / 11,500원 / 사계절

의열단, 조선의용대 등을 통해 항일 무장 투쟁의 한길을 걸어온 김원봉. 그를 잊는 건 엄혹한 일제 통치 35년 동안 끈질기게 이어간 우리 민족의 항일 투쟁 역사의 절반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념 차이와 분단의 역사 속에 남에서도 북에서도 잊힌 그 이름, 김원봉을 되찾아 우리 항일 투쟁의 역사를 온전히 기억해 볼 때입니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의 해인 올해, 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아주 적합한 기회입니다. 이 책은 당시 역사적으로 복잡한 상황과 이념 문제를 최대한 덜어내고 인물 김원봉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이 우리 항일 투쟁의 역사를 온전히 알아갈 수 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미운맛 사탕

구사노 아키코 글 / 히가시 치카라 그림 / 우민정 역 / 12,000원 / 그레이트북스

사키는 책을 잔뜩 들고 힘겹게 도서관에 가고 있었습니다. 놀러 나간 언니 책까지 반납해야 했거든요. 투덜거리며 걷고 있는 사키 앞에 낯선 사탕 가게가 보이고, 가게 할머니는 자신이 사실은 마녀라면서 ‘기절 사탕’을 건넵니다. 누군가에 대한 험담 10개를 하면서 만드는 이 사탕은 쓰고 맵고 신맛이 나는데, 맛본 사람은 쓰러져서 하루 종일 정신을 못 차리는 무서운 사탕이었습니다. 사키는 언니와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사탕을 만들기 시작하고 사탕을 완성한 순간, 멀리서 언니가 걸어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방송

김민경 글 / 이예숙 그림 / 14,000원 / 휴먼어린이

모두를 웃고 울리는 즐거움과 감동, 진실과 사실로 세상을 바꾸는 힘,
미지의 탐험, 놀라운 지식과 체험을 선사하는 영상과 소리의 마법, 방송!

재미와 의미를 만드는 공장, 방송 관련 직업에 대한 모든 것

프로듀서, 방송작가, 촬영감독부터 조명, 음향, 미술 등 방송 스태프까지
예능, 드라마, 다큐멘터리부터 교양, 시사, 뉴스, 인터넷 방송까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리얼 생생 방송의 세계!

휴먼어린이 진로직업 교양서 ‘내가 하고 싶은 일’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면서도 항상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적인 텔레비전의 세계! 방송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지만 정작 구체적인 직업의 종류와 역할을 알기 힘들었다면 이 책을 통해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피디와 작가, 기자, 촬영감독은 물론이고 조명과 미술, 음향 등의 방송 스태프들이 총출동합니다. 현직 베테랑 방송 작가이자 방송프로덕션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모아 방송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 방송인이 갖추어야 할 자질과 기술을 꼼꼼히 소개하고 급변하는 방송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짚어 줍니다. 텔레비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신나는 판타지 이야기 속에 알찬 정보들을 담아냈으며, 프로그램별로 미션을 수행하듯 풀어 보는 워크북은 방송 현장을 보다 구체적으로 체험하도록 돕습니다.